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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대구광역시

2022 대구치맥페스티벌 일정, 장소, 프리미엄존 예약

by 춈덕 2022. 6.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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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으로 즐기는 세상

대구광역시

 

▲ 대구의 여름 대표 축제 치맥 페스티벌 ▲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는 7월이에요.

코로나의 힘든 시기가 조금씩 끝나가고

이제 축제가 다시 활성화가 되고 있어요.

 

▲ 2019년 행사 후 코로나로 멈췄던 축제가 올해 드디어 시작 ▲

대구 역시 7월 다가 올 치맥페스티벌

곳곳에 안내 현수막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어요. 치맥의 성지 대구.

5일간 이어지는 치맥 페스티벌을

조금 정리해보았어요.

 

1. 축제 일정 및 장소

▲ 두류공원 일원에서 행사 이어져요 ▲

22.07.06(수)부터 07.10(일)까지

매일 오후 5시부터 밤 11시까지

5일간 대구 두류공원 일원에서

진행되는 축제예요.

 

▲ 메인 스테이지는 EDM 파티 ▲

축제의 메인무대인 두류야구장부터

2.28 주차장, 야외음악당 등 주변으로

다양한 행사 부스가 준비되어 있답니다.

 

2. 메인무대 두류야구장

축제의 메인 무대인 두류야구장.

개막식과 폐막식이 진행되며

이 외에도 EDM파티와 콘서트 등

클럽을 방불케 할 파티가 있어

춤과 음악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메인 스테이지 빠지면 안 되죠.

 

▲ 치맥 홈페이지에 게시된 라인업 ▲

축하공연을 위해 많은 게스트가

치맥 페스티벌 무대를 빛내주는데요,

2022년의 라인업은 어떻게 될지

기대되지 않나요?

 

▲ 테이블에 앉아 치맥을 즐기는 시간 ▲

무대 앞으로 나가 춤추지 않더라도 괜찮아요

테이블에 앉아 치킨과 맥주를 마시면서

축제 분위기를 즐기는 것도 하나의 매력!

 

3. 프리미엄 치맥 클럽

▲ 프리미엄존에서 치맥을 즐기기 ▲

지정석에서 축제를 좀 더 프라이빗하게

즐기고 싶은 분들 위해 만들어진

프리미엄존이 있어요.

한 테이블당 4인 기준, 하루 100매

사전 예매를 통해 400석의 좌석을

판매한다 합니다.

 

▲ 프리미엄존은 사전 예약으로 운영 ▲

프리미엄존을 예약하시면 기본적으로

맥주 6캔에 축제 시그니처 굿즈인

꼬꼬 머리띠 4개를 제공한다 해요.

맥주는 시원하게 마시기 위해

얼음 바스켓을 제공하는데

퇴장 시 반납하셔야 한데요.

 

18시부터 입장하며, 21시 이전 퇴장하면

현장 사용 가능한 5,000원 할인쿠폰 제공.

 

http://www.ticketlink.co.kr/product/39120

 

[티켓링크]2022 대구치맥페스티벌 〈프리미엄 사전예약존〉

2022 대구치맥페스티벌 〈프리미엄 사전예약존〉

www.ticketlink.co.kr

 

 

4. 치맥 아이스 펍

▲ 볼거리가 즐길거리 많아요 ▲

메인스테이지인 두류야구장 외에도

두류공원 주변으로 형성된 다양한

치맥페스티벌 행사 부스들이 있어요.

 

▲ 수상 테이블에서 치맥 즐기기 ▲

시원한 물에 발을 담근 채 치킨을 먹으며

무대를 관람하는 아이스 수상 테이블 존,

탄산의 청량감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생맥&수제 맥주 부스까지!

2.28 주차장을 지난다면 이 광경

꼭 볼 수밖에 없답니다.

 

5. 치맥 버스킹 파크

▲ 치맥의 시작은 야외음악당 아시죠? ▲

두류공원이라면 빠질 수 없는 대표 장소.

야외음악당에서도 치맥페스티벌의

행사가 함께 진행된답니다.

 

▲ 돗자리 펴 공원 감상하기 ▲

푸른 잔디광장에 돗자리를 펴 치킨을

먹으며 라이브 공연을 관람할 수 있어

특히, 아이가 있는 가족분들에게

많이 찾는 장소 중의 한 곳이죠.

 

6. 치맥 성지로드

▲ 정말 많고 많은 치킨 판매 부스 ▲

굳이 테이블을 잡거나 한 곳에 오래

머물 필요가 없는 분들도 괜찮아요.

두류공원 로드를 따라 만들어진

아이스 놀이터, 포토존 등

지나가는 방문객의 발길을 붙잡는

부스가 많이 있답니다.

 

▲ 다양한 행사가 있으니 꼭 들러보셔요 ▲

길을 걷다 마음에 드는 부스가 있다면

잠깐 들러 행사에 참가해 보세요.

혹시 아나요? 당첨되어 근사한 선물

하나 받아 갈지^^

 

▲ 대구 치맥 페스티벌 ▲

22년 7월 6일부터 7월 10일까지.

이 기간 대구를 방문하시거나,

두류공원 일대를 방문하신다면

대구의 여름 대표 축제로 선정된

치맥페스티벌에 들러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대구 치맥페스티벌
▶ 일정 : 22년 7월 6일 (수) ~ 22년 7월 10일 (일)
▶ 시간 : 매일 오후 5시부터 밤 11시까지
▶ 장소 : 대구 두류야구장, 야외음악당, 2.28 주차장 등 두류공원 일원
▶ 홈페이지 : https://www.chimacfestival.com/index.php

 

 

대구치맥페스티벌

대구치맥페스티벌 소개, 공연, 이벤트, 닭똥집골목, 행사장, 버스킹 참가, 경연대회 안내.

www.chimacfestiv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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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空空(공공) 2022.07.13 16:34 신고

    저도 이번에 하루 참석을 했는데 정말 어마 어마 하게 들
    오셨더군요 ㅎ
    답글

    • 춈덕 2022.08.07 16:05 신고

      공공님 다녀 오셨군요.
      저도 업무 때문에 세 번 방문했는데, 사람이 점점 많아지더라고요ㅎㅎㅎ
      올해로 10주년인데다 이제 대구 공식행사가 되어서 앞으로는 더욱 많아질 것 같습니다.

  • yeejooho 2022.08.15 04:06 신고

    https://m.mbn.co.kr/news/politics/4642976


    하나(1)


    첫째, 민족주의자의 입장에서 제주도는 특별한 풍광의 세계문화유산에 빛나는 국제 관광 특별 자치구라는 것입니다. 즉, 당근 같은 우리민족이답니다. 왜냐?("왜요?!"하면 일본 이불이기 땀시, 으흐흐흐 긍께유)


    둘째, 무엇보다도 제주 4.3은, 대정 몽생이였던 김달삼(북한 인민대회 참석 ,여하튼지)이 제주 남노당 총책이었고, 당근 4.3의 피해자는 양 진영에 서로가 골고루 분포한다는 극단적 전제하에 당시 급증한 제주 민중中 (남노당) 사회주의.빨갱이들이 주로 주동이 되어 일으킨 미 군정하의 반란으로 '47년 3.1운동 당시 무고한 민간인의 희생이 기폭제 역할을 한 학살 사건이기 때문입니다.


    어느 정도 근거로는 노벨 평화상에 빛나는 故김대중 선생님께서 그런 정도의 견해를 미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표명을 한 사실등의 팩트에 근거한 것입니다. 그런 갠적인 역사적 고찰은 제주뿐 아니라 그 불똥이 튄 여순 14연대 대大항명 사건의 모든 주체ㆍ주역들은 거의 한국전쟁 전후에 말살 소진된 역사적 진실에 기초합니다.


    셋째, 결국은 본인이 누누이 강조한 바 모든 원죄는 잔인한 일본 군국주의자들의 수탈과 핍박의 36년 식민지 강점과 '40년대 민족 말살정책으로 이어지는 민족의 수난과 일본의 강탈/강점과 차별등에 있습니다. 그리고 원폭급 "제주 불바다"인 지옥의 4.3학살은 태평양 전쟁 후폭풍같은 동서냉전의 이데올로기 대립의 발상/발현 같은 것입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