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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경상남도

남해여행, 유채꽃 가득 봄의 기운을 만끽하는 다랭이마을

by 춈덕 2020. 5.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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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 in NamHae

맨인대구

 

ll 남해여행, 다랭이 마을

  #남해여행, 4월의 맑고 화창한 날을 친구 삼아 해안 도로를 달리며 향한 곳이 있어요. #해살이식당에서 점심 식사 후 차로 20분가량 이동해 도착한 #다랭이마을. 바닷가의 언덕을 따라 물결무늬를 그리며 만들어진 계단식 논이 있는 마을이에요. 봄의 기운이 가득한 4월에 남해를 방문한다면 꼭 들려야 하는 곳이지요.

여행시작 전 든든하게 물회 한 접시를 먹고 출발했었지요

▼돌문어와 해산물을 넣은 물회, 드셔보셨어요?▼

 

남해여행, 싱싱한 전복과 돌문어 물회맛집 해살이

[ Fireld Trip In Thailand ] UNFRAEMD ◈ 남해 물회 맛집 어느 나라 또는 도시를 방문하면 #현지음식은 필히 먹어보곤 합니다. #남해여행에서 첫 시작은 #남해현지음식을 먹는 것이었어요. #현지인추천음��

worldincamera.tistory.com

 

 

ll 4월의 유채꽃 산책

  마을 위쪽의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마을 입구로 향했어요. 눈 앞으로 촤~악 펼쳐진 노란 #유채꽃이 끝없이 펼쳐져 있어요. 유채꽃이 끝나는 경계에는 푸른 바다가 펼쳐진 것을 보는 것만으로도 이미 힐링 성공! 유채 꽃이 만발한 다랭이 마을을 천천히 산책해봅니다.

노랗게 물든 논을 천천히 걸으며 구경합니다.
유채꽃에 살포시 앉은 잠자리가 보여요
예쁘게 조성된 길을 따라 다랭이 마을을 걸어봅니다.

 

ll 남해여행의 묘미, 여유 만끽

  산을 깎아 만든 #계단식논, 다랭이 마을 구경은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야 해요. 굳이 급하게 내려갔다 올라오기보단 천천히 길을 따라 내려가며 유채꽃을 구경해봅니다. 바다가 훤히 보이는 마을 중턱, 벤치에 앉아 잠깐 여유를 만끽해요. 평일 방문 덕에 방문객도 적고, 빡빡한 일정도 아니라 따스한 햇빛을 쪼이며 쉬어봅니다.

 

예쁘게 만들어진 길을 걷고 있으면 절로 힐링효과
유채꽃 외에도 다른 꽃들도 피어 있어요.

 

ll 파도가 철썩, 해안절벽

  다랭이마을 아래쪽 해안가로 내려오는 길, 산책로 중간중간 만들어진 정자에 앉아 봅니다. #해안절벽, 철썩철썩 일정한 리듬에 맞춰 쉼없이 바위에 부딪히는 파도소리를 들으며 다시 명상에 빠져봅니다. 노란 유채꽃도 좋지만 시원한 파도가 쉼 없이 부서지는 해안절벽도 나름의 포인트.

 해안 절벽 위 만들어진 정자에서 구경하는 것도 운치 있어요
철썩~철썩~ 파도 소리를 마음껏 들어보죠
 내려온 만큼 다시 올라가야 하는 것이... 함정 아닌 함정..?

 

 

ll 다랭이 마을

  · 공식 홈페이지 : https://darangyi.modoo.at/

  · 주소 : 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남면로 679번길 21

  · 연락처 : 055-863-3427

  · 추가 정보 및 체험 요금 : https://m.place.naver.com/place/12351151/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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