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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간절곶 여행, 소문난 여행 장소

맨인대구 ✬ 2020. 7. 3.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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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 in Ulsan

맨인대구

 

ll  동해에서 해를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곳

  #경남 #울산여행 컨셉은 하루 한 곳 방문이었어요. 첫날은 바다와 소나무 숲을 모두 경험한 #대왕암공원을 들렀었죠. 둘째 날은 #해돋이뷰포인트라는 #간절곶이었답니다. 동해안에서 가장 먼저 일출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알려져 새해에는 수많은 인파가 몰리는 곳이기도 하죠.

주차장에 차를 세워두고 걸어가셔야 해요
날 좋고 따뜻한 날 방문한다면 여행 기분 Up!

 

▼울산 가볼만한 곳, 바다와 숲의 만남  대왕암공원▼

 

울산 가볼만한 곳, 바다와 숲의 만남 대왕암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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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 해변도로를 따라 걸어봐요

  간절곶으로 향하는 해변도로는 차량통행이 불가능해요. 그래서 주차장에 차를 세워두고 #해변도로를 조금 걸어야 하죠. 하지만 차가 다니지 않아 안전하고 여유롭게 구경할 수도 있었어요. 급한 일이 없다면 해변가로 잠깐 내려가 보는 것을 추천드려요. 찰박찰박 돌에 부딪히는 파도 소리에 잠깐 휴식도 취해보고, 푸른 하늘과 바다를 배경 삼아 사진 하나 정도는 남기는 것 나쁘지 않잖아요?

일반 차량의 통행이 금지 되어 있어 안전하고 여유롭답니다.
도로 옆 예쁜 바다를 그냥 지나치기란 어려워요.
찰박찰박 파도소리를 들으며 여유를 만끽해봅니다.
물이 얕은 곳에서는 해양 생물들을 볼 수 있답니다.

 

▼남해여행, 유채꽃 가득 봄의 기운을 만끽하는 다랭이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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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 간절곶 포인트들, 사람이 많아요

  이미 유명해도 너무도 유명한 간절곶의 뷰포인트와 사진 포인인트들. #간절곶표지석 #간절곶소망우체통 #카보다호카기념비 등 넓게 펼쳐진 간절곶을 여기저기 다녀봅니다. 주말의 간절곶 방문은 방문객이 많아 사실, 사진 하나 찍기가 어려워요. 우체통은 사람들이 줄 서 있다시피 해 눈으로 구경만 하고 사진은 찍지 않았어요. 때론 카메라가 아닌 눈으로만 남기는 여행, 오히려 스트레스받지 않아 좋을 때도 있어요.

 

넓게 펼쳐진 공원이 너무도 마음에 들었던 간절곶 이랍니다.
큼지막하게 적힌 간절곶 표지석
푸른 하늘과 잔디가 너무도 잘 어울렸던 6월의 어느날이었어요.
간절곶 소망우체통은 기다리는 사람이 너무 많아 눈에만 담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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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 간절곶등대, 코로나로 입장 어려워

  코로나 19로 대부분 관광지의 실내 입장은 제한이 따르고 있어요. 간절곶 등대 역시등대 전시관은 현재 입장 불가능. #간절곶망원경 #로도스의거상, 비록 전시관 내부는 들어갈 수 없지만 등대 주변의 시설물은 이용할 수 있기에 천천히 둘러봅니다. 선선한 날 기분 좋게 불어오는 바람을 맞으며 등대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도 나쁘진 않더라고요.

간절곶 등대, 전시관은 현재 들어갈 수 없어요
등대의 공원에서 망원경으로 간절곶을 둘러봅니다.
간절곶 사진에서 꼭 볼 수 있는 로도스의 거상
세계 7대 불가사의 거상이라죠?

 

ll 여유만끽, 간절곶

  공원 하나 구경하러 먼길을 갔다 불평하셔도 드릴 말씀이 없어요. 이곳이 그런 곳이니까요. 물론, 간절곶회센터와 특산품 판매장이 있긴 하지만, 저흰 산책만을 위해 방문했기에 둘러보진 않았어요. 조급함 없이 천천히 간절곶의 매력을 찾으며 여유를 즐겨봅니다.

드라마세트장, 회센터, 판매장 등 많은 장소가 있어요.
사람들간 거리를 유지한채 간절곶 주변을 산책해 봅니다.
둘러보다 지치면 푸른 바다를 보며 힐링도 하는 것이죠.
굳이 뭔가를 하지 않아도 주변을 둘러보는 것만으로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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