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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30일부터 2017년 11월 5일은 '인문주간'으로 전국적인 인문학 행사 기간이었습니다.
올해로 열두 번째를 맞이하는 인문주간은 매해 주제를 정해 인문학의 정신과 인문학의 중요성을 강연, 공연 등으로 사람들에게 알리는 행사입니다.







대구에서도 여러 대학이 인문주간 행사에 참여하고 있답니다. 
그중 계명대학교는 2016년부터 경북 성주군과 함께 인문주간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올해는 일본강점기에 지어진 가옥인 '만산댁'에서 시 낭송, 음악회 등이 3일간 진행되고 성주문화센터에서 2일간 행사가 진행되었답니다.
또한, 계명대학교에서는 이번 인문주간이 더욱 뜻 깊었던 이유는 바로 '목요철학원 700회' 특집이 있었는데요,
35년간 대구 시민들을 위해 일주일에 한 번 인문학을 소재로 다양한 강연을 해왔던 목요철학이 이번 인문주간에 700회가 되었다는군요.
그래서 계명대학교 강당에서 국내의 유명 인문학 강사님들을 초빙해 4차산업과 관련된 인문학 강의를 진행하기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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