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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상 이야기를 미디어에 담는 남자, 세미남입니다:)

오늘은 예전 태국에서 찍었던 영상을 하나 업로드 하려 합니다.


2016년 10월, 태국 방콕의 왓포를 방문했었어요. 오색찬란한 보석과 각양각색의 도자기 조각으로 지어진 왓포는 사원이라는 느낌보단 마치 궁전이란 느낌이 강하게 들기도 했죠. 왓포를 방문하는 방문객들은 대부분 큰 와불상만 기억하는 경우마 많더라고요. 하지만 왓포에는 큰 와불상 외에 다른 볼거리도 꽤 많은 사원이랍니다:)





아래 영상은 왓포의 대표 볼거리인 와불상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에요:)






와불상은 왓포의 일부일 뿐 그 외에도 대법전 쪽으로 가면 수 많은 황동불상을 볼 수 있어요. 왓포의 외벽을 따라 총 394개의 많은 불상이 진열된 것을 볼 수 있어요. 태국에서 가장 많은 불상을 보유하고 있다는데요, 그래서 왓포의 또 다른 명칭은 '불상 박물관'이래요. 시간이 되시는 분은 외벽을 따라 걸으며 불상을 하나씩 살펴보는 것도 좋아요~


왓포의 중심에는 하늘 높이 솟은 체디가 많아요. 체디는 알록달록한 도자기 조각을 불탑에 붙인 건축물이에요. 빨강, 노랑, 녹색, 파랑의 다양한 도자기 조각이 불탑을 한 층 예쁘게 만들어준답니다. 이 체디들은 왕족의 유해를 보관하고 있다 해요. 왓포 안에서도 가장 큰 4개의 체디가 있는데 이 체디들은 태국 과거의 왕들은 헌정하기 위해 지어졌다는 군요.


아래 영상은 와불상을 둘러 본 후 왓포의 다른 곳을 둘러보며 찍었던 영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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